우리, 다시
한 자리에서.
장호원과 감곡에서 자란 친구들이 1997년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이어 온 모임, JG MEMBERS입니다. 졸업 이후에도 서로의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프라이빗 동창 모임입니다.
"함께했던 그 시절보다,JG Members 창립 정신
함께 걸어가는 지금이
더 소중합니다."
단순한 연락 유지를 넘어, 서로의 성장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응원하는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선후배를 가리지 않고 동등한 관계 속에서 진심 어린 교류를 이어갑니다.
우리 중 한 명은 먼저 하늘로 떠났습니다. 그의 자리는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은 그를 기억하는 마음입니다.
JG MEMBERS를 만드는 세 가지 질문입니다.
장호원(J)과 감곡(G) — 두 동네에서 자란 친구들이 중·고등학교를 함께 보내며 맺어진 인연입니다. JG라는 이름 자체가 우리의 뿌리입니다.
짧은 식사 자리가 아닌, 함께 자고 일어나는 1박 2일을 고집합니다. 일상을 완전히 내려놓고, 서로에게만 집중하는 시간. 그것이 JG의 방식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12명의 친구가 1년에 두 번, 의도적으로 시간을 내어 모이는 이유입니다.
졸업이 끝이 아닌 시작임을 믿으며,
함께 나이 들어가는 것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연 2회, 1박 2일로 만납니다.
짧지 않게, 깊게.
JG MEMBERS는 지인 추천으로만 운영되는
클로즈드 동창 모임입니다.